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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Edit

막님의 애마(라고는 하지만 사실 아빠차를 빌려타는 처지). 현대에서 출시한 비교적 상위기종의 차로, 사회에서도 나름 인정받는 기종의 차로 통하지만, 이상하게도 강촌에서는 막님의 애마라는 이유로 조롱이나 까임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정모에서의 활약상Edit

비록 인지도는 좆망인 막네시스이지만 정모에서의 활약은 결코 적지않다. 일단 정모의 기동성이 대폭 향상되었다. 봉천역에서 순식간에 왕십리로 간다거나 하는 것은 막네시스 없이는 꿈도 꾸지 못했을 일이다. (막네시스가 없었다면 환승을 최소 2번했을 상황도 여러번 연출되었을 것)

뿐만아니라, 막네시스는 드라이브라는 새로운 강촌인의 놀이문화를 만들었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차를 운전해 본 경험이 없는 강촌인들에게 드라이브라는 것은 아빠차를 타거나, 친척의 차, 지인의 차를 타는 경우가 전부였는데, 친구의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 것. 친구차를 타는 것이 왜 다른차를 타는 것보다 재밌는지의 이유는 아직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는데, 양말을 벗고 개판을 쳐도 되는 편한 환경의 드라이브라는 점이 큰 가산점으로 작용했다고 추측할 뿐이다. (착한 강촌인이라면, 한번쯤은 막네시스 뒷자석에서 바나나킥을 먹고 시트에 과자가루를 뿌린다음 과자봉지로 바나나킥을 차보는건 어떨까)

여행에서의 활약상Edit

막네시스가 여행에서 전면으로 활약하게 된 시기는 14년 2월 겨울여행이다. 하지만 차에 풀탑승인원은 5명 이때 여행가는인원은 6명이기에 최소1명이상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야되는 애매한상황이 되버린다. 하지만 막네시스의 기동성과 가성비,편리함까지 갖춘 녀석을 쉽게 포기하고싶지않았다 게다가 막네시스는 심지어 대☆형 차량으로 6명이라면 어덯게든 들어가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부풀어 6명이서 차를타고 여행지엿던 강촌을 누비게된다. 어덯게든 목적지에 도착하긴했지만 결과는 참담한 지옥이였고 태훈은 `아 이젠 나혼자 대중교통이용하드라도 막님차에 낑겨타지않을꺼야` 라는 대사를 남기게되었다.

비판점Edit

무엇이든지 좋은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 이다. 자신의 에마에 중독이 되어버린막님은 어딜 이동할때라도 자신의 애마(막네시스)를 빼놓은적이없으며 강촌인들 모임에도 차로 이동하기 애매하다며 오지않은적도 있을뿐더러 주차할곳도 없는 장소에 혼자 차를끌고와서 `야 차 어따대야돼냐?` 라면서 우리들을 난감하게 만든경우는 정말 잊을수가 없다. 결국 막님은 자신의 애마가없으면 자기동네를 제외한 어디든 갈수없는 게으른녀석이되었다.(그렇게 막님은 다시 90키로가 되었다) p.s2016년 1월말기준으로 볼록나온 막님의 뱃살을 보니 90키로는커녕 100키로는 훌쩍넘는 몸무게가 되었을것으로 유력추정된다.

흑역사Edit

1.역주행사건

막네시스의 흑역사하면 빼놓을수없는것이 바로 역주행사건이다.
역주행

밤12시쯤 찜질방에가기위해 성동고에서 차를타고 융기가 알려준길을 향하여 가고있는데 뭔가 이상하다 도로변을 보니 가르치는 방향화살표가 막네시스가 가는방향과 정반대로찍힌것. 설마 역주행아닌가?라고 생각하는 그찰나에. 바로옆에서 우리 반대방향으로 오토바이가 1대지나가는것이 아닌가. 다행이도 얼마못가 찜질방에 도착했고 늦은시간이라 사람이 없어 별탈없이 넘어갔지만. 강촌의 역사의 획을 그었다. 이를 말로만들은 태훈은 --막님은 하루하루 전설을 쓰며 살아간다.-- 라며 대견함을 표현하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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